| 제목 |
평화메시지 59 |
등록일 | 2025.12.10 |
|---|---|---|---|
| 글쓴이 | 통일의병 | 조회 | 2,493 |
본문
●7년의 침묵은 위기지만, 우리는 길을 잃지 않았습니다.
■1972년 박정희의 원칙이 굳게 닫힌 문을 열었고,
1991년 노태우의 합의서가 완벽한 지도를 그렸습니다.
■보수가 설계하고 진보가 이어온 그 단단한 약속들,
우리는 이미 평화로 가는 모든 해법을 가지고 있습니다.
■지금 필요한 것은 새로운 서명이나 거창한 선언이 아닙니다.
서랍 속 오래된 약속을 꺼내 먼지를 털고 ‘이행’하는 것입니다.
■비방을 멈추고, 선을 지키며, 다시 마주 앉는 일입니다.
멈춰선 역사의 엔진을 다시 켭시다.
★약속을 지키는 행동이 가장 강력한 대화입니다.
☞[평화 칼럼] 1991년 12월 13일 남북기본합의서
☞(노래) 대화가 평화야
☞(노래) 화요일은 평화데이 화알짝 웃는데이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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