| 제목 |
평화메시지 57 |
등록일 | 2025.11.26 |
|---|---|---|---|
| 글쓴이 | 통일의병 | 조회 | 2,604 |
본문
■2010년 11월 23일, 그날의 연평도를 기억합니다.
♥연평도는 오래전부터 평화를 잃어왔습니다.
♥그래서 이 섬 사람들은 압니다. 총이 아닌 대화만이 평화를 찾는다는 것을.
★대화가 곧 평화입니다.
♥지속적인 대화로 연평도민에게 평화를 찾아줍시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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